[오늘의 무비타임] 영화 '그린 북'…바른 생활 천재 음악가와 양아치 운전기사의 위험천만한 남부 투어 이야기 - 5월 24일

입력 202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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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인턴기자 yahoo1221@)

5월 24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24일 0시 '로건', 오전 3시 '올드보이', 오전 6시 '어린왕자(2015)', 오전 8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오전 10시 '명량', 오후 1시 '그린 북', 오후 3시 '아빠는 딸', 오후 5시 '암수살인', 오후 8시 '베놈(2018)', 오후 10시 '킹스맨: 골든 서클'이 방송된다.

영화 '그린 북'은 언제 어디서든 바른 생활을 하는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분)과 그의 미국 남부 투어 공연 동안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로 고용된 다혈질 운전사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 분).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아온 두 남자의 여행안내서 '그린 북'에 의존한 남부 투어가 시작된다.

(박서준 인턴기자 yahoo1221@)

OCN에서는 24일 오전 1시 '마약왕', 오전 4시 '월요일이 사라졌다', 오전 8시 '임금님의 사건수첩', 오전 10시 '오리엔트 특급살인', 오후 1시 '스카이스크래퍼', 오후 4시 '사바하', 오후 7시 '극한직업'이 방송된다.

영화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세계적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래너 분)이 탑승한 초호화 열차 오리엔트 특급열차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사건. 포와로는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진 13명의 용의자 중에서 진실을 찾는 추리를 시작한다.

(박서준 인턴기자 yahoo1221@)

OCN스릴즈에서는 24일 오전 4시 '공공의 적 2', 오전 7시 '히트맨: 에이전트 47', 오전 10시 '미스터 고', 낮 12시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오후 2시 '세이프 하우스', 오후 4시 '아키라', 오후 7시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오후 9시 '지.아이.조 2', 오후 11시 '식스 센스'가 방송된다.

영화 '세이프 하우스'는 가장 뛰어난 CIA 요원에서 군사 기밀, 무기 밀매업자가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 분)이 세이프 하우스에 수용된다. '토빈'이 수용되자 알 수 없는 무리의 침입으로 세이프 하우스는 초토화되고, CIA 요원들은 모두 죽는다. 그곳에서 홀로 살아남은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 분)은 일급 범죄자 '토빈'과 함께 아슬아슬한 팀 워크를 선보이며 사건을 쫓는 첫 임무를 시작한다.

(박서준 인턴기자 yahoo1221@)

씨네프에서는 24일 오전 2시 '앳퍼스트라이트', 오전 4시 '파리로 가는 길', 오전 6시 '베스트 키드', 오전 8시 '퍼피 위드 러브', 오전 9시 '미라클 벨리에', 낮 12시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오후 3시 '특종: 량첸 살인기', 오후 5시 '핫 썸머 나이츠', 오후 7시 '한나', 오후 9시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오후 11시 '유전: 더 제네시스'가 방송된다.

영화 '특종: 량첸 살인기'는 해고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조정석 분)이 우연한 제보로 연쇄살인 사건과 관련된 특종을 터트린다. 하지만, 입수하게 된 연쇄 살인마의 친필 메모가 소설 '량첸살인기'의 한 구절임을 알게 되고 이후, 자신의 보도하는 대로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무혁이 보도해버린 오보가 현실이 되면서 그를 압박해오는 경찰과 보도국 그리고 정체불명의 목격자. 사상 초유의 실수를 걷잡을 수 있을까?

(박서준 인턴기자 yahoo1221@)

스크린에서는 24일 오전 1시 '언니', 오전 3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전 6시 '파리폴리', 오전 8시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오전 10시 '화이트 하우스 다운', 오후 1시 '저스트 겟팅 스타티드', 오후 3시 '크게 될 놈', 오후 5시 '디파티드', 오후 8시 '존윅'이 방송된다.

영화 '크게 될 놈'은 전라도 어느 섬마을에 살던 '순옥'(김해숙 분)과 사고뭉치 아들 '기강'(손호준 분). 성공을 꿈꾸며 집을 나간 기강은 범죄자로 전락해 사형을 선고받는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과 공포로 자포자기한 기강에게 평생 까막눈으로 살아온 어머니의 생애 첫 편지가 도착한다.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사형수 아들에 대한 조건 없는 어머니의 깊고 넓은 사랑이 담긴 영화다.

한편, 24일 영화 편성표는 방송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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