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 화도읍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마석엘리트의원' 방문

입력 2020-05-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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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남양주시청이 21일 구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남양주시청에 따르면 20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음압 병상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화도읍 비룡로 거주 확진자 A(남·76)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15일부터 발열과 오한 등 코로나19 증세가 나타났다. 이후 16일과 17일 자택에 머물렀으며 18일 월요일 마석엘리트의원에 다녀왔다.

A 씨는 19일 자택에 머물렀다. 20일에는 마석엘리트의원에 다녀온 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으로 이동했다.

그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 후 음압 병상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밤 9시 성남시의료원으로 옮겨졌다.

남양주시청은 “확진자 주요 이동 동선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확진자가 다녀간 의료기관은 방역소독 완료 후 하루 휴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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