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지진] 실시간 공유 “집 흔들렸다” “쿵하고 울렸다”

입력 2020-01-3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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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기상청 )

경북 상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30일 오전 경북 상주에서 진도 3.2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 지역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해당 진도의 규모는 인근 지역이 지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근 지역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경험했던 지진의 강도를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단독주택인 집이 순식간에 쿵하면서 흔들렸다며 아직도 온 몸에 소름이 돋아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소파에 누워있던 중 뭔가 쿵하고 울리더니 집이 흔들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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