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신풍역 차량고장 조치 완료…정상운행 재개

입력 2020-01-22 14:05

제보하기
차량 구원연결 후 13시 35분경 조치 완료

(출처=트위터 @Jeon_Angela )

서울지하철 7호선 열차 차량 고장에 대한 조치가 완료돼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오후 12시 2분경 7호선 신풍역에서 발생한 부평구청행 열차 차량고장으로 7호선 보라매~부평구청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열차가 오후 1시 35분 경 조치가 완료돼 운행을 다시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사는 사고 직후 곧바로 현장대응팀을 구성하고 정상운행 재개를 위해 후속 대응을 실시했다. 고장 열차에 탑승 중이던 승객들은 안전하게 하차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열차 고장 원인을 면밀히 파악해 추후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위클리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중증 발생률 54% 감소 효과 外
  • 2
    [종합] 5인 이상 모임 금지 2주 연장…헬스장ㆍ카페 등 운영 완화
  • 3
    4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증권가 '매수' 외친 곳은?

사회 최신 뉴스

  • 1
    2월 1일부터 설 연휴 특별방역…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화 검토
  • 2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금지 31일까지 연장…헬스장·학원·노래방은 문 연다
  • 3
    10인 이상 수도권 학원, 18일부터 대면 수업 가능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