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성희롱 경고 “XX 어떻게 생겼는지 안 궁금”

입력 2020-01-17 00:28수정 2020-01-17 01:02

제보하기

(출처=KBS '해피투게더4')

최현석이 딸을 호락호락하게 넘기지 않을 것이라 장담했다.

최현석은 두 딸을 두고 있는 아빠로서 자신에게 ‘장인어른’이라 부르는 남성 네티즌들을 향해 쉽지 않을 것이라 16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경고했다.

최현석의 첫째 딸은 현재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현석은 자신의 집을 ‘9등신 집안’이라 부르며 167cm의 아내가 제일 최단신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최현석 딸은 성희롱 내용을 담고 있는 메시지를 받고 있다며 해당 네티즌들에 경고장을 날린 바 있다. 최현석 딸은 일부 네티즌들이 자신에게 성기 사진을 보내기도 한다는 취지의 말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현석 딸은 “PDF 따는 법을 연습하려고 한다”며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정부, 담배ㆍ소주 값 공식화…"한 갑당 OECD 평균은 7달러, 우리는 4달러"
  • 2
    상암 롯데몰 서울시 심의 통과...이르면 상반기 착공
  • 3
    [특징주] 삼원강재, 국내 유일 열간압연부품 기아차등 독점공급…애플카 기대감에 상승세

사회 최신 뉴스

  • 1
    박은석 해명, “파양 부인하고 싶지 않다” 직접 밝힌 강아지 파양 논란
  • 2
    강풍ㆍ폭설 예보에 중대본 1단계 가동…비상근무 돌입
  • 3
    ‘TV는 사랑을 싣고’ 홍지민, “통통해서 협찬 안 돼”…직접 제작한 드레스 ‘눈길’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