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지숙, 이두희와 결혼 전제 만남…재경 “신혼여행에 따라가고 싶다”

입력 2019-12-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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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아이돌룸' 방송캡처)

‘레인보우’ 재경이 지숙과 이두희의 신혼여행에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레인보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지숙은 연인 이두희를 언급하며 “결혼을 생각할 만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아직 날을 잡지는 않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숙은 지난 10월 천재 해커 이두희와 열애설과 동시에 결혼설에 휘말렸다. 이에 지숙은 열애는 인정하면서도 결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숙은 1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직 결혼은 아니라서 부인했는데 ‘절대 부인’이라고 나와버렸다”라며 “사실 그때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조심스럽긴 한데 진지하게 만나는 중이다”라고 결혼을 고려하고 있음을 밝혔다.

멤버 김재경은 “멤버들 신혼여행에 따라가고 싶다”라고 말하며 “지숙이 결혼하면 따라가고 싶다”라고 말해 지숙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 2009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리더 김재경을 비롯해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으로 구성됐다. 레인보우는 지난 2016년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갔지만, 3년 만에 데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컴백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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