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6.6/1196.9, 0.95원 상승..미중 협상 불확실

입력 2019-10-08 07:27

제보하기

역외환율은 사흘만에 상승했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에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았다.

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6.6/1196.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96.6원) 대비 0.9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2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971달러를, 달러·위안은 7.134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임영웅 소감, ‘미스터트롯’ 콘서트서 맞은 데뷔 4주년…“모두 여러분 덕”
  • 2
    FNC 공식입장, 권민아 연락에 침묵한 이유…“지민은 일반인의 삶 살 것”
  • 3
    FNC 공식입장, 권민아가 의지한 초아…“난 언니가 좋아”

정치·경제 최신 뉴스

  • 1
    진성준, 패스트트랙으로 75일 만에 법안 처리 발의
  • 2
    조국 "검찰, 조직 이익에 따라 맹견이나 애완견 된다"
  • 3
    정부, 수해 복구 안간힘…정세균 "기상청, 유관기관 협력 예보 적중률 높여야"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