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유빈, 사생활 사진 유출에 대한 심경…“잘 만났고 잘 정리했다”

입력 2019-09-04 23:30

제보하기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송유빈이 최근 있었던 사생활 사진 유출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유빈은 최근 불거진 사생활 사진 유출에 대해 “잘 만났고 잘 정리했다”라고 짧은 심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송유빈은 가수 김소희와 사생활 사진 유출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양측은 과거 교제를 하긴 했지만, 현재는 헤어진 사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백지영은 “누군가 안 좋은 의도로 유출했다. 그 친구도 유빈이도 저랑 같은 소속 가수였다”라며 “회사에 연애 금지 같은 거 없다. 만나야 하지 않겠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사랑의 콜센타’ 오승근 나이, 50년 세월 넘어 이찬원에 관심…“꺾기 잘한다”
  • 2
    미스터트롯 영화제작, 브라운관 넘어 스크린까지…인기 종횡무진
  • 3
    부동산 '사정정국'에… 단톡방 이름 바꾸고 새 멤버 차단

사회 최신 뉴스

  • 1
    [오늘의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부동산 보도 팩트체크·'김현정의 뉴스쇼' 통합당에 역전당한 지지율, 무엇이 문제일까?·'철파엠' 권진영·'최화정의 파워타임' 옥주현·'컬투쇼' 변기수, 김민경, 유세윤 外
  • 2
    [일기예보] 오늘 날씨, 전국 폭염특보·막바지 장맛비 '예상 강수량 최고 300mm 이상'…낮 최고 기온 35도 "미세먼지 농도 '좋음'"
  • 3
    [오늘의 운세] 8월 14일 띠별 운세 : 82년생 개띠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