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수제버거’, 백종원도 인정한 맛집…역대급 맛과 비주얼 ‘대식가 사장의 위엄’

입력 2019-08-04 14:11수정 2019-08-0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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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테이스티버거 인스타그램)

가수 테이가 운영하는 수제버거집이 화제다.

31일 방송되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테이가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수제버거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테이는 과거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수제버거를 만들어 백종원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테이의 수제버거에 놀란 백종원은 가게 오픈을 제안하기도 했다.

요식업에 관심이 없던 테이도 백종원의 권유에 진짜 수제버거집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 테이는 수제버거집 오픈을 위해 모든 버거를 맛보느라 16kg이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테이는 ‘아는 형님’을 통해 “내가 돈을 벌 목적으로 가게를 한다면 홍보를 엄청 해서 프렌차이즈처럼 만들었을 거다. 하지만 나는 그냥 재미있어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한다”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수제버거 맛집으로 통하는 테이의 수제버거 전문점 ‘테이스티 버거’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 67-1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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