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이왕표 별세·'아내의 맛' 함소원·이연수 다이어트·선미 컴백 등

입력 2018-09-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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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맥심)

◇ 담도암 별세 이왕표, 이동우에 눈 기증 약속했지만

'영원한 챔피언' 프로레슬링계 전설 이왕표가 생전 그룹 틴틴파이브 출신 방송인 이동우에게 눈을 기증하겠다는 유서를 공개했지만, 이동우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안구 이식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동우는 2004년 망막색소변성증 진단을 받고 서서히 시력을 잃어갔다. 이동우는 2014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시력을 잃어가면서 겪었던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다"라며 "망막색소변성증은 정확하게 말해 진행성 난치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망막색소변성증은 망막에 분포하는 광수용체의 기능장애로 발생하는 진행성 망막변성질환이다. 망막색소변성증은 특별히 뛰어난 치료법이나 약이 없다. 현재 망막색소변성증은 이식도 안 되는 난치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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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함소원, 2세 위해 돼지눈알까지 “눈 예쁜 아이 낳을 것”

배우 함소원이 2세를 위해 돼지눈알까지 먹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시댁을 찾은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부모님은 임신한 며느리 함소원을 위해 14첩 반상을 준비했다. 특히 시어머니는 “임신 4개월 차에는 돼지눈알을 먹어야 예쁜 눈을 가진 아이가 태어난다”라며 집안의 전통이라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예쁜 2세를 위해 눈을 질끈 감고 돼지눈알을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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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청' 이연수, 다이어트 성공 후 역대급 동안 미모 과시

'불청' 이연수가 다이어트 성공 후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연수는 4일 방송에서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남자 출연진들을 설레게 했다. 김광규는 이연수를 보자마자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이연수와 '미국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최성국은 이연수가 예뻐졌다는 말에 "우리 연수 한번 볼까?"라며 저돌적으로 다가가 촬영장을 순식간에 핑크빛 모드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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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선미, 마른 몸은 집안 내력 “노력하지만 살 안 쪄”

가수 선미가 마른 몸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선미는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워닝(WARNING)’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을 첫 공개하며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선미는 “내가 너무 마른 몸이라 댓글에서 반응이 안 좋다는 걸 안다. 하지만 이건 집안 내력”이라며 “남동생 두 명이 있는데 걔들도 키 184cm에 몸무게가 51kg이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집안 자체가 마른 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미는 “동생들도 살을 찌우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된다. 살을 찌우려고 많이 먹고 자주 항상 챙겨 먹고 하는데 먹으면 바로 나온다”라며 “영양소가 흡수가 잘 안 되는 것 같다. 다이어트를 대신 건강을 위해 보조제 챙겨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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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 숀, 사재기 논란 후 공황장애까지 “나는 떳떳해”

가수 숀이 사재기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음원 사재기 논란에 휘말렸던 가수 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숀은 “이전에 따로 인터뷰를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이슈에 대해 어떻게 하겠다'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숀은 사재기 논란에 대해 “제가 이전에 해왔던 음악과 지금 행보가 연결고리가 없기 때문에 생소한 아티스트로 느껴진 거 같다”라고 추측하며 “1등 후 첫 무대에서 압박을 받아 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내려왔다. 그런 적은 처음이었다. 대기실로 돌아와서 처음으로 과호흡, 공황장애를 겪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숀은 “‘way back home’ 1위 후 공연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다. 떼창도 해주시고 감사하다”라며 “음악 판권으로 돈을 벌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얼마나 벌지 모르겠다. 아직 입금 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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