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의 땅, 규제의 그림자
‘터졌다하면 수백억’…정치권 규제 프레임 갇힌다 [횡령의 땅, 규제의 그림자 下]
갈 길 먼 ‘내부통제’...“AI 적극 활용하고 문화 바뀌어야” [횡령의 땅, 규제의 그림자 下]
4년간 1780억 횡령…불신 자초한 금융권 [횡령의 땅, 규제의 그림자 上]
감독 사각지대..그들만의 세상 [횡령의 땅, 규제의 그림자 上]
‘책무구조도’ 시행 후에도 5대 은행서 135억 금융사고...“개인 일탈 아냐” [횡령의 땅, 규제의 그림자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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