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 무산담에서 촬영한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선박들의 드론 촬영 사진이 보인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군이 호르무즈해협 상공에서 육군 헬기가 격추된 데 대한 대응으로 이란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미 중앙사령부(CENTCOM)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전날 미 육군 아파치 헬기가 격추된 데 대한 대응으로 이란에 대한 자위적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작전은 이란의 부당한 공격에 대한 상응하는 대응 조치”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