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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과거 '흑역사' 성형의혹...달라도 너무 달라?
입력 2014-01-13 15:58

서유리

▲서유리 현재(사진 = 서유리트위터)

▲서유리 과거 (사진 = SNL)

명품볼륨감을 과시한 서유리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유리 여신 몸매만 봐도 호날두의 발롱도르 받겠네'란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2장의 사진에서 서유리는 LOL 캐릭터 잔나로 변신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호피 무늬 의상으로 볼륨감을 강조했다.

하지만 작년 11월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서유리가 과거 게임 방송에서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사진들이 올라 왔다.

서유리는 2007년 데뷔 전 던전앤파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유리는 ‘로즈나비’라는 예명으로 ‘던파걸’로 활동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 네티즌들은 성형의혹을 제기 했다.

서유리 역시 작년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열파참 좀 그만해 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작년 8월에는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SNL코리아’를 통해 이 장면을 유머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유리 성형해도 예쁘니까 괜찮아요” “서유리 그녀는 가슴이 예쁜 만큼 아량도 넓다” “서유리 과거랑 똑같네 성형 안한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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