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남녀’ 강지영, 5년 만에 韓 복귀…日 활동 당시 100kg 거구 변신 ‘눈길’

입력 2020-05-2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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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강지영 (출처=강지영SNS)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야식남녀’로 국내에 복귀했다.

25일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가 첫방송된 가운데 5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 강지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정일우 분), 열혈 피디 아진(강지영 분), 잘나가는 천재 디자이너 태완(이학주 분)의 경로 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는 카라 탈퇴 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던 강지영의 복귀작이자 첫 주연작이기도 하다.

앞서 강지영은 2014년 카라 탈퇴 후 같은 해 일본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를 시작으로 ‘민왕’, ‘오사카 순환선 Part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오펀블랙 일곱 개의 유전자’에서는 주연으로 발탁, 1인 7역을 연기하며 입지를 굳혔다.

특히 일본 영화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는데,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으라차차! 마이 러브’에서는 100kg의 거구의 여고생으로 출연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꾀하기도 했다.

5년 만에 국내작품으로 복귀한 강지영은 “이 작품을 만난 것 자체가 행운인 것 같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한국에서는 연기하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거 같다. 한국어로도 연기한다는 것만 알아주셔도 큰 힘이 될 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지영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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