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간식선물, 아내 이민정과 퇴근길도 함께…'로맨틱의 정석'

입력 2020-04-10 09:26수정 2020-04-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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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간식선물 (연합뉴스)

배우 이병헌이 간식선물로 외조에 나섰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관계자는 10일 "이병헌 씨가 지난 9일 촬영장을 찾았다"라며 "간식을 사들고 와서 현장의 출연진, 스태프들을 응원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도 "이병헌 씨가 아들과 함께 '한번 다녀왔습니다' 촬영장을 찾아왔다"라며 "이날 촬영 스케줄이 길지 않아, 촬영을 마친 이민정 씨와 같이 퇴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병헌 간식선물에 네티즌은 "로맨틱한 남편의 정석", "두 분 알콩달콩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이병헌은 완벽한 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소아전문병원 내과의 송나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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