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큐로컴, 정부 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원...IVI 백신 개발 추진 부각 ‘강세’

입력 2020-03-2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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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컴이 정부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개발 지원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큐로컴 자회사 스마젠은 이달 국제백신연구소와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26일 오후 1시 34분 현재 전일 대비 150원 오른 1915원에 거래 중이다.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에 총 60억 원을 추가 투입기로 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전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유입 초기 단계였던 1월 말 정부가 약 1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국내 제약사들이 전용치료제 개발 연구에 신속히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예비비 10억 원, 추가경정예산 50억원 등 총 6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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