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MC합류, 올해 나이 20살…"풋풋한 사랑·연애에 대한 생각 밝힐 것"

입력 2020-02-14 13:15수정 2020-02-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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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MC합류. (연합뉴스)

전소미가 '부럽지' MC로 합류한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측은 14일 "전소미가 MC로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올해 스무살이 된 전소미는 풋풋한 사랑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레인보우 지숙·천재 해커 이두희 커플, 이원일 셰프·김유진 PD 커플, 최송현·다이버 강사 커플 등이 출연해, 제목 그대로 시청자들 부러움을 자극을 할 계획이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 MC로는 방송인 장성규, 코미디언 장도연,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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