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AI 챗봇 ‘샘’ 독일 ‘iF 디자인상’ 수상

입력 2020-02-12 13:51

제보하기

삼성카드는 12일 자사 인공지능기반 ‘챗봇 샘’이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됐으며 미국 IDEA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챗봇 샘은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챗봇 서비스로 PC와 모바일 홈페이지, 앱에서 고객 업무 처리를 돕는다.

삼성카드는 여기에 ‘아토믹(Atomic)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 최적화에 성공했다. 또 학습을 통해 챗봇에 새 정보가 입력되면 이를 자동으로 정의된 패턴으로 유형화해 효율성을 높였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챗봇 샘의 디자인을 계속 업그레이드해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이상아, 딸 위한 세 번의 결혼…딸 윤서진은 SNS 스타 ‘팔로워만 5만 명’
  • 2
    [오늘의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일왕 탄생 축하식 취소·'철파엠' 박미선·'김현정의 뉴스쇼' 임미리 선거법 위반?·'컬투쇼' 도티, 유민상·'배철수의 음악캠프' BBC 外
  • 3
    스트레이트, 나경원 의원 자녀들 '스펙쌓기' 보도…"아들은 논문, 딸은 해외 연수 의혹"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금투협, 엘엔에스ㆍ와이앤피ㆍ퀀트인 정회원 가입 승인
  • 2
    대신증권, ‘MTS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오픈
  • 3
    삼일, 지난해 영업익 25억…전년비 24.5%↓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