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이라크 만수리야 가스전 개발계약 해지…"IS 사태로 사업 추진 어려워"

입력 2020-01-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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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이라크 만수리야(Mansuriyah) 가스전 개발계약을 해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라크 만수리야 가스전은 이라크 동북부 디얄라주에 있는 광구로, 한국가스공사는 2011년 6월 가스전 개발생산 서비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014년 이라크 IS사태 발발로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이 어려워져 이라크 정부, 참여사간 협의를 통해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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