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대한항공 특판 채권 추가 판매

입력 2019-12-0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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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키움 블랙프라이스데이’ 이벤트로 특판 판매금리 세전 연 5%의 대한항공 78 채권을 이날(3일) 10시부터 앙코르 판매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 오전 키움증권은 특판 대한항공 78 채권을 선착순 1000명에게 판매해 당일 3시에 완판 된 바 있다. 이후 고객 요청이 많아 같은 조건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앙코르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5억 원 물량으로 인당 500만 원 한도이므로 선착순으로 200명 이상 매수할 수 있다. 이전에 해당 채권을 500만 원 매수한 투자자는 추가 매수할 수 없다.

대한항공 78 채권은 신용등급 BBB+다. 지난해 4월 11일 발행금리 세전 연 4.048%로 발행된 채권에 이벤트성 추가 금리를 붙여 세전 연 5%에 판매한다. 만기는 2020년 4월 10일로 잔존기간은 약 4개월이다.

키움증권은 현재 30종의 회사채를 판매하고 있고, 1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그 외 신종자본증권, 단기사채 등도 홈페이지나 영웅문S 앱 등 온라인으로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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