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때 곳간 채우자, 회사채 누적 발행 50조 넘어서

입력 2019-11-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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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유효경쟁률(전 등급) (자료 미래에셋대우)
올해 회사채 발행액이 50조원을 넘어섰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10월 회사채 발행액은 7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1조5000억 원, 전년동기 대비 2조 3000억 원 증가한 것이다.

발행액 대비 유효수요는 2.2배를 기록했다. 9월 2.3배 보다 소폭 감소했다.

올해 10월까지 누적 발행금액은 54조 8000억 원으로 작년 전체 발행금액인 43조6000억 원을 이미 큰 폭으로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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