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반기문 테마주’ 태양금속 상한가 이유는

입력 2019-11-06 17:26

(한국거래소)

6일 국내 증시에서는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는 태양금속이 전 거래일 대비 305원(29.61%) 급등한 1335원에 거래를 마쳤다. 태양금속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테마주로 묶여있다. 이날 반기문 전 총장은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체육문화연구동에서 열린 ‘스포츠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한편 아이오케이가 코스닥 상장사 비덴트를 통해 가상통화 거래소 빗썸 인수에 나섰다. 아이오케이의 최대주주는 원영식 W홀딩컴퍼니 회장이다. 이날 W홀딩컴퍼니는 126원(29.79%) 오른 549원에 장을 끝냈다. 케이피엠테크도 345원(29.74%) 상승한 1505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류AI센터도 118원(29.80%) 오른 514원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에스텍파마(21.33%), 태양금속우(19.55%), 웰크론강원(15.82%), 대정화금(15.66%), 펌텍코리아(15.56%), 뉴지랩(15.29%) 등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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