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사업설명회 개최

입력 2019-11-04 10:32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예비 투자권유대행인(이하 FC)을 대상으로 ‘투자권유대행인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FC 제도를 소개하고 비즈니스모델과 영업전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11월 5일 삼성동PB센터를 시작으로 6일 서면PB센터, 7일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FC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투자권유대행인에게는 선착순 100명까지 고급 와인을 선물하고, 1년 이상 타 증권사 투자권유대행인 경력 보유시 활동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한다. 신규 투자권유대행인을 소개하면 10만원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FC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카카오톡채널 ‘한국투자FC’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Prime고객부로 문의하면 된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카카오 페이지’ 웹툰 ‘도굴왕’ 깜짝 퀴즈 등장…파산 동료 ‘ㅇㅇㄹ ㅎㅌ’ 누구?
  • 2
    [내일 날씨] 낮부터 전국 비…“우산 챙기세요”
  • 3
    한혜진 “다신 방송 커플 안 해”…전현무, 이혜성과 새로운 공개 열애 ‘극과 극 행보’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비츠로시스, 전 경영진 관련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 2
    한신평, 다우데이타 기업어음 ‘A2’ 신규 평가
  • 3
    예스24, 100억 원 규모 한국카카카오은행 주식 취득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