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1월 최대 10% 할인…K5 가솔린 260만 원↓

입력 2019-11-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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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8개 차종 최대 10% 할인에 무이자할부 중복 적용 가능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하며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하며 이달 29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기아차는 올해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한 '빅 세일 페스타' 이벤트를 통해 카니발ㆍ쏘렌토ㆍK5 등 8개 주요 차종을 최대 10%까지 할인한다.

차종별 할인 폭은 △모닝 4~7% △레이 2~5% △K3 3~6% △K5 가솔린 7~10% △스토닉 2~4% △스포티지 3~7% △쏘렌토 4~7% △카니발 2~5% 등이다.

이에 따라 카니발 최대 180만 원, 쏘렌토 최대 230만 원, K5 가솔린은 최대 260만 원 등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아차는 이와 함께 인기 차종에 36개월 무이자할부 및 더블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페스타' 행사에도 나선다.

3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하면 카니발 약 200만 원, 쏘렌토 약 230만 원, K5 가솔린 약 240만 원의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블캐시백 이용고객은 총 40만 원 상당의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되는데 ‘빅 세일페스타’ 혜택과 중복 적용돼 실제 할인 폭은 더 클 전망이다.

K5 가솔린을 기준으로 ‘빅 세일 페스타’ 할인 최대 260만 원에 더블캐시백 40만 원을 적용하면 혜택은 최대 300만 원에 달한다. 같은 기준으로 쏘렌토 최대 270만 원, 카니발 최대 2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최대 쇼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기아차도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해는 특히 주요 인기차종에 대한 특별 할인뿐 아니라, 무이자할부ㆍ더블 캐시백 등 금융 혜택도 동시에 시행하는 만큼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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