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대도서관, 수입공개…작년 24억→올해 20억 돌파 “도티는 500억 예상”

입력 2019-10-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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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수입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놀면 뭐 하니?’ 특집으로 이소라, 브라이언, 환희, 대도서관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도서관은 “저로 인해 1인 미디어를 많이 알게 되셨다. 처음 몸담았을 때 그때 자극적인 방송이 많았다. 매너와 젠틀함, 대중적인 웃음을 주면 더 잘돼 있겠지 생각했다”라며 “그러다 보니 최초 타이틀이 많았다. TV 인터뷰나 시장님과 한 방송, 시사프로그램 MC, 최초 대기업 광고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저런 친구들 때문에 방송국이 만성적자에 시달린다”라며 “도티는 작년에 350억을 했는데 올해 500억의 매출을 본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대도서관은 “저는 재작년에 17억, 작년에는 24억을 했다. 올해는 7월 지난 시점에 20억이 됐다”라며 “도티는 회사이고 저는 개인이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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