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7.7/1198.0, 5.55원 상승..기술적 반등

입력 2019-10-1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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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성격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위험자산선호 현상을 보인 것과는 딴 판이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7.7/1198.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93.1원) 대비 5.5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2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975달러를, 달러·위안은 7.138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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