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나이 불혹 넘었다 “‘연예인 전 여친’ 검색어 어떻게 지우나”

입력 2019-10-0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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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안혜경 SNS )

안혜경 나이가 이미 40대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안혜경 나이는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그가 출연하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안혜경 나이는 올해 41세로, 나이에 비해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안혜경은 기상캐스터로 활약할 당시, 가수 하하와 긴 공개 열애를 하며 연애 또한 놓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결혼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는 상황. 이에 ‘불타는 청춘’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안혜경은 ‘연예인 전 여친’ ‘이효리 친구’ ‘기상캐스터’ 등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연관검색어 어떻게 지우는거냐”고 제작진에게 묻기도 했다.

당시 그는 “연애는 할 때도 있고 안할 때도 있다”며 “공개는 안한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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