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전ㆍ사직 경기 우천 취소…22일로 편성

입력 2019-09-21 16:36

대전 SK-한화전은 22일 더블헤더로…사직 NC-롯데전 역시 22일로

▲비 내리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연합뉴스)

21일 오후 5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개최 예정이던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려던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는 22일 대전에서 더블헤더를 펼친다.

하지만 22일에도 비 예보가 있어 해당 경기도 우천 취소될 경우 두 팀의 경기는 28일 이후 편성된다.

NC-롯데전 역시 22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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