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15일 총재 주재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 개최..추석기간 모니터링 강화

입력 2019-09-11 10:12

제보하기

한국은행은 11일 추석 연휴기간동안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높은 대외 불확실성 등을 감안한 조치다.

본부 외자운용원과 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 동경 등 주요 금융소재지 소재 국외사무소가 연계해 국제금융시장과 한국관련 지표를 24시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 연휴 마지막날인 15일엔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경제 상황 점검회의’를 열 예정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손예진 기부, 대구 출신으로 안타까워 "너무 가슴 아팠다"
  • 2
    마포구청 홈페이지 마비…확진자 동선 확인 위해 접속 몰려
  • 3
    천안시청, 4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5·6번째 확진자 발생 "동선 확인 중"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S&P, 한국투자증권 신용등급 회사 요청으로 철회
  • 2
    레드로버,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
  • 3
    셀루메드, 작년 영업손실 71억…전년비 41%↑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