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핑클이 비바람을 이기는 방법…마지막 정박지→법흥 계곡 출발

입력 2019-08-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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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캠핑클럽' 방송캡처)

‘캠핑클럽’ 핑클 멤버들이 캠핑 중 비바람을 만났다.

25일(일)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 7회에서는 정박지에서 비바람을 만난 핑클의 모습이 그려진다.

캠핑 6일 차에 접어든 핑클은 아침부터 몰아치는 비바람으로 위기에 빠졌다. 점차 거세지는 빗방울에 멘붕에 빠진 이효리는 빠르게 정박지 정리에 나섰다.

멤버들 역시 이효리를 따라 짐 정리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과거 핑클의 히트곡 ‘블루레이’를 열창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옥주현 역시 이효리의 뒤를 이어 ‘블루레이’를 열창해 빗속의 콘서트를 펼치며 눈과 귀의 힐링을 예고했다.

빗속의 정박지를 벗어난 핑클은 마지막 정박지인 법흥 계곡에서 여름의 무더위를 식힐 예정이다.

한편 핑클의 우천 캠핑과 마지막 정박지 법흥 계곡 탐방은 25일(일) 밤 9시에 JTBC ‘캠핑클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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