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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동생’ 조지환, 알고 보니 형사 전문 배우?…영화 속 열연 ‘눈길’
입력 2019-08-25 17:54

(사진=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이자 배우 조지환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조혜련과 8남매의 일상이 전파를 탄 가운데 남동생 조지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지환은 조혜련의 동생이지만 배우이기도 하다. 데뷔는 무려 16년 전인 2003년 영화 ‘실미도’다. 이후 조지환은 다수의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특히 조지환은 다수의 영화에서 형사 역할로 활약했다.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극비수사’, ‘1987’에서 경찰과 형사로 활약했으며 지난 2018년 개봉한 ‘미쓰백’에서도 형사 역할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지환은 2011년 SBS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하며 조혜련의 동생이 아닌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당시 조지환은 “누나에게 열등감이 많았다. 내 누나가 아니었으면 하던 적도 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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