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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루크, 누구?…1980~90년대 최고 섹시 스타→성형중독설
입력 2019-08-25 16:32   수정 2019-08-25 16:35

(출처=영화 '프란체스코'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한 파파라치 매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와 점심 식사를 즐기고 있는 미키 루크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키 루크는 젊은 시절 섹시 이미지가 무색할 만큼 몰라보게 달라진 이미지로 눈길을 샀다.

1952년생인 미키 루크는 1979년 영화 '1941'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엔젤 하트' '프란체스코' '죽는 자를 위한 기도' '광란의 시간' 등에 출연하며 1980~90년대 할리우드 대표 섹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잦은 성형 중독과 알코올 중독 등으로 예전과는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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