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사별한 아내 목소리 그리울 땐 이렇게 달랜다

입력 2019-08-21 01:35

(출처=SBS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사별한 아내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김민우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갑작스럽게 사별할 수밖에 없었던 아내에 대해 털어놓았다. 김민우는 2년 전 아내와 일주일 만에 사별하고 말았다.

김민우와 아내의 사별에 자식은 아직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그는 전했다.

김민우는 아내가 너무 그리울 때는 통화했던 녹음 파일로 달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목소리 그리울 땐 통화내역을 들어본다”며 “주로 장은 뭘 볼까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바디나인 반값대란 리턴즈', 허니스크린 초성퀴즈 등장…"ㄴㅁㅈㅌㄱ" 정답은?
  • 2
    곤약밥, 쌀밥과 구분 안 돼…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 ‘구매처‧가격은?’
  • 3
    제약ㆍ바이오, 적정 투자 시기는 ‘임상 2상’ 단계

사회 최신 뉴스

  • 1
    중고차 1만원 경매ㆍ차량무상점검… 서울시, ‘장안평 자동차축제’ 개최
  • 2
    서울 편의점, 청소년에 담배 판매 5년간 30.5%p↓
  • 3
    [종합] 아시아나, 샌프란시스코 노선 45일간 운항 중단…대법 "착륙사고 행정처분 정당"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