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男배우, 극한 다이어트 자처 “폐소 공포증까지”

입력 2019-08-15 00:00

제보하기

(출처=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가 완벽한 분장을 위해 극한 상황까지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설경구는 70대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극한의 상황까지 살을 뺀 것으로 알려졌다.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설경구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 역을 맡았다.

그는 “새벽 5시까지 현장 도착하면 그보다 일찍 1시에 일어나서 줄넘기를 하면서 살을 뺐다”고 전했다. 결국 그는 “어느 날 거울을 보는데 갇힌 느낌을 받았다. 폐소공포증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출근길] 미스터트롯 녹화 취소·송가인 장성규 기부·트와이스 서울 콘서트 취소·노홍철 영업중단·김민아 코로나19 음성 판정 (문화)
  • 2
    코로나19 확진자 많은 부산, 첫 '코호트' 격리…무슨 뜻?
  • 3
    [증시 키워드] 코로나19에 울고 웃는 증시…식품ㆍ물류↑ 마스크↓

사회 최신 뉴스

  • 1
    서울대 행정직원 가족 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직원 본인은 '음성', 내달 4일까지 자가격리
  • 2
    방탄소년단, K팝 레이더 유튜브 차트 1위…"4집 타이틀곡 '온' 발표 후 뮤비 조회수 2~3배 이상 증가"
  • 3
    코로나19 확산에 3월 학력평가 1주일 연기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