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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결혼, 오는 10월 품절녀 합류…예비신랑 누구?
입력 2019-08-14 12:03   수정 2019-08-14 12:04

(출처=김다혜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김다혜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김다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혜는 예비신랑의 손을 꼭 잡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김다혜가 오는 10월 5일 서울 모처에서 8살 연상의 남자친구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보도했다. 김다혜는 매체를 통해 "이른 나이에 결혼하게 됐다"면서 "오빠 성격이 배려심 넘치고 다정다감하다. 연애를 하면서 결혼을 한다면 오빠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혜의 남자친구이자 예비신랑은 반도체 회사 연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라오스 여행 중 만난 것을 인연으로 지난해 5월부터 교제 중이다.

한편 김다혜는 '전진의 여고생' '얼짱시대' 등에서 얼굴을 알렸고,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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