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미투 논란?…조쉬 클로스 "파티장서 바지 벗겨 성기 노출"

입력 2019-08-13 16:41

(출처=케이티 페리, 조쉬 클로스 인스타그램)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미투 의혹에 휩싸였다.

모델 조쉬 클로스는 최근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과거 케이티 페리가 한 파티장에서 자신의 바지를 벗겨 성기를 노출시켰다고 폭로했다.

조쉬 클로스는 "문라이트 롤로웨이에 있는 조니 우젝의 생일 파티에서 케이티 페리를 만났다"면서 "그녀는 나의 아디다스 언더웨어를 벗겼고, 주변 사람들이 내 성기를 봤다"라고 밝혔다.

그는 "얼마나 창피했는지 상상할 수 있겠는가"라면서 케이티 페리를 향해 "역겹다"라고 비난을 보냈다.

이에 대해 케이티 페리 측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08년 첫 앨범 'One of the Boys'로 데뷔했다. 이어 'I Kissed A Girl'로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특히 케이티 페리는 싱글 'California Girls', 'Teenage Dream', 'Firework' 등을 발표, 모두 빌보드 핫 100 1위에 오르며 그 위력을 과시했다.

케이티 페리는 모델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 2월 약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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