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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 근황, 훈남 대학생 성장…'강동원 닮은꼴' 미모 여전하네!
입력 2019-08-07 16:55   수정 2019-08-07 16:57

(출처=윤효정 씨 SNS)

'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 근황이 눈길을 사고 있다.

7일 지승준 어머니 윤효정 씨는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대학 1학년 때는 기숙사 생활 경험해야 한다며 우르르 놀고 파티 다니고 하더니, 2학년 때는 마음 맞는 몇 명이랑 하우스 구해서 살 거라며 다음 주에 이사한다고 문자 왔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맨날 놀기만 하나 싶어서 은근 걱정하면, 장학금까지는 아니지만 성적 곧잘 나오고, 한국 나왔을 때 시험 삼아 토익 쳐볼까 하더니 970점 받아오고, 잔소리가 쏙 들어감. 아 알아서 잘하네"라며 "그래, 우리도 우리 하고 싶은거 할 테니, 너도 너하고 싶은 거 다해봐"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준은 대학생으로 폭풍성장해 눈길을 샀다. '슛돌이' 시절 준수했던 외모가 역변 없이 유지돼 훈훈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지승준은 지난 2005년 방송된 KBS 2TV '날아라 슛돌이'에서 골키퍼를 맡아 활약했으며, 강동원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 꼬마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지승준은 초등학교 졸업 이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으며, 현재 현지 대학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던 배우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 씨가 지승준의 이모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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