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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수도권 남부 판매망 강화…'동탄전시장' 신규 오픈
입력 2019-08-06 10:24
공식딜러 삼천리 모터스가 운영, 충청권 시작으로 수도권 진입

(사진제공=BMW그룹코리아)

BMW 코리아는 6일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BMW 동탄 전시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BMW 동탄 전시장은 연면적 2009㎡(약 608평)에 지상 5층 규모로 총 19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1층에는 차량 전시 공간과 고객 라운지, 핸드 오버 존을 갖추고 있다.

2층은 고성능 M 모델 및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특별 전시공간과 럭셔리 라운지, 고객 상담공간 등을 마련했다.

동탄 신도시와는 차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와도 인접해 있어 높은 접근성과 고객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천리 모터스 정만기 대표는 “동탄 전시장은 청주 천안을 기반으로 한 삼천리 모터스의 첫 수도권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높은 교육 수준과 세련된 동탄 지역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BMW만의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동탄 전시장에서는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8월 31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전시장 내방 이벤트도 진행한다.

간단한 고객 카드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LG 코드제로 무선청소기, LG퓨리케어 몽블랑 미니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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