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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플리토, 상장 사흘 만에 ‘상한가’ 반등
입력 2019-07-19 10:10

사업모델 특례상장 1호 기업인 플리토가 코스닥 상장 후 이틀간 하락하다 사흘 만에 상한가로 반등했다.

플리토는 19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전일 대비 7650원(29.94%) 오른 3만3200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매수 잔량으로 18만여 주가 쌓여 있다.

플리토는 언어 데이터를 AI 스피커,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구성된 글로벌 언어데이터 수요 기업에 판매하는 기업이다. 2014년부터는 정부 기관과 협업을 통해 공공 데이터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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