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73억 원 규모 계약 지체상금 확정 통보받아"

입력 2019-07-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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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전투무선체계(TMMR) 시제 계약의 지체상금 73억2000만 원을 납부할 것을 통보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18년 10월 26일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부과한 지체상금 666억5000만 원에 대해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금액"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7 사업연도에 이 건과 관련해 예상되는 손실을 이미 반영했다"며 "이번 납부 통지에 따라 약 59억 원이 환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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