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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나이에 처음 해 본 것? "앞자 같아서 좋다"
입력 2019-07-12 01:31   수정 2019-07-12 01:35

(출처=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숙행 나이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TV조선 'TV조선 '우리가 알고 지냈던 두번째 연애의 맛'에서는 숙행과 소개팅남 이종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현은 숙행에게 에프터 신청을 했고 숙행은 이를 받아들였다.

앞서 숙행은 소개팅남 이종현의 나이가 공개되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종현이 40세라고 밝히자 숙행은 "앞자가 같아서 좋다"라며 만족했다. 숙행은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이종현이 "소개팅은 20년 만에 하는거다"라고 하자 숙행은 "저는 소개팅이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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