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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맥스, 매장 가격 봤더니 '헉'… 남편·가장 역할에 눈물 쏟던 진화 모습을 어디로?
입력 2019-07-10 00:26   수정 2019-07-10 02:00

(출처=TV조선 )

아이폰 맥스에 함박 웃음을 찾은 진화의 모습이 화제다.

아이폰 맥스는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등장했다. 아이폰 맥스를 손에 쥔 진화는 세상 행복한 아이의 미소를 지어 출연진들의 걱정을 덜었다.

아이폰 맥스 구입에 앞서 진화는 우울증 증세가 있음을 전문가에게 털어놨다. 26살이란 어린 나이에 진화는 남편과 가장의 역할을 소화하기에 너무 버거웠던 것. 그보다 진화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세상에 있을까란 말을 한 뒤, 복받치는 감정에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그의 모습을 심각하게 지켜본 아내 함소원 또한 스튜디오에서 함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남편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휴대폰 매장을 찾았고 그가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 아이폰 맥스를 선물했다. 출고가만 170만원에 달하는 기계라 직원조차 겁이 난다는 아이폰 맥스. 진화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휴대폰을 손에 쥐고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어 함소원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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