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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 시부모 앞에서 남편 흉보고 만족? 아슬아슬했던 대화 내용
입력 2019-06-25 23:34   수정 2019-06-25 23:37

(출처=주아민 SNS)

주아민의 아슬아슬한 대화가 공개됐다.

주아민은 25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에 출연해 시부모님 앞에서 남편의 아쉬움 점을 대놓고 지적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아민은 이날 시부모님께 다시 태어나도 결혼을 하실건가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시어머니는 대답을 하지 않았고 시아버지는 흔쾌히 “다시 결혼하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시어머니는 쉽게 대답하는 사람은 진정성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아민은 “전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곧 화살은 주아민의 남편에게 돌아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는 입장을 전했을 때와는 달리 “지키기 위해 결혼을 다시 하겠다”고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아민은 결혼 전부터 현재까지 남편에게 아쉬운 점을 토로했고 이에 뿔이 난 남편은 숙제가 많다며 자리를 회피해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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