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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특집] GS건설, 아파트 장점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
입력 2019-06-21 05:00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오금동에서 GS건설이 짓는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 자이더빌리지가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GS건설은 6월 경기 덕양구 삼송지구 오금동에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상 1층~지상 최고 3층, 전용면적 84㎡, 43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대비 2배 이상의 서비스 면적이 제공돼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에, 기존 단독주택의 장점인 다양한 공간 활용 및 독립성에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 및 첨단 시스템을 접목시킨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전 층이 우리 집이기 때문에 층간소음 및 주차 문제 등이 해소될 수 있다. 또한 테라스, 가구 정원, 다락방 등이 전 가구에 구성돼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기존 단독주택과 달리 아파트 보안 및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외출 시에도 스마트폰으로 조명과 가스, 난방, 거실 조명 등이 제어 가능한 자이앱 솔루션과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한 방범형 도어카메라 및 외출 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월패드 방범 녹화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고화질HD 200만 화소급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특히 삼송자이더빌리지에는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 개발한 최첨단 공기정화 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 Clein)’이 각 가구마다 2대가 기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주거상품이다. 현재 고양시 덕양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아파트 청약 시 규제가 적용돼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삼송자이더빌리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다. 또한 삼송자이더빌리지 청약에 당첨되어도 서울 및 기타 지역의 신규 아파트에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6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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