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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이필모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공식입장…근황 보니 '제주서 데이트'
입력 2019-06-20 13:00   수정 2019-06-20 13:04

(출처=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씨가 결혼 4개월 만에 임신을 고백했다.

20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공식입장을 통해 "서수연이 현재 임신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출산 시기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다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수연은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든 상태로 전해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4월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수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필모와 알콩달콩 신혼 모습을 공개했다. 서수연과 이필모는 현재 제주 여행 중으로,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두 사람 보기 좋아요", "빨리 부모가 됐으면 좋겠네요", "서수연 결혼하고 미모에 물오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필모는 최근 뮤지컬 '그날들'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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