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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50kg, 인생 최고치 몸무게 찍었다…증량 후 물오른 미모 '눈길'
입력 2019-06-18 13:24   수정 2019-06-18 13:31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가 몸무게 50kg 돌파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가 담겼고, 체중계는 50kg라는 숫자를 나타냈다.

선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란에는 '키 166cm, 몸무게 43kg'로 명시되어 있다. 선미는 앞서 월드 투어를 앞두고 건강을 생각해 몸무게를 8kg 찌웠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선미 50kg 인생 최고치 몸무게 찍었네", "살찌니까 보기 좋다", "조금 더 쪄도 예쁠 듯", "찌운 게 50kg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등 세계 1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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