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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누나, 비와이 간접 저격? "비'와'이 싫어질라해"
입력 2019-06-18 10:45   수정 2019-06-18 10:46

(출처=김진환, 비와이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가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여 팀을 탈퇴한 가운데, 아이콘 멤버 김진환의 누나가 래퍼 비와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관심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 온라인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에는 '아이콘 가족 비와이 저격 글 올림'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이와 함께 김진환 누나 SNS 계정 게시물의 캡처본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양초와 달력, 캔들, 화분 등이 놓여 있는 테이블 사진과 함께 "비'와'이 싫어질라해"라는 글이 담겨 있었다.

앞서 래퍼 비와이는 비아이 마약 의혹이 불거진 뒤, 일부에서 예명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혼동되는 일이 발생하자 "저는 비와이입니다. 난 마약이란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습니다"라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지난 15일에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며 "비'와'이 생축♥"이라고 또 한 번 비아이와 선을 그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진환 누나가 비와이가 올린 글에 불쾌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나타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한편 비아이의 탈퇴로 아이콘은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됐다. 아이콘은 오는 7월 27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일본 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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