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부부의 육아 전쟁…나만의 힘듦 아닌 우리의 힘듦으로 생각할 때

입력 2019-06-1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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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부부, 육아에 지쳐

함소원이 언성 높인 이유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탤런트 함소원 부부가 육아 문제로 목소리를 높였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부부의 육아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일을 위해 집을 비웠고 남편 혼자 남아 아이를 돌보는 데 치중했다. 함소원의 남편은 쉴 틈 없이 아이를 달래고 씻기는 등 시종일관 분주히 움직였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함소원은 남편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녀가 집을 비운 동안 엉망진창이 돼있었기 때문. 이에 남편 역시 함소원에게 언성을 높이면서 두 사람의 설전이 시작됐다. 늦은 시각까지 일을 하고 퇴근한 함소원과 하루 종일 아이를 돌보며 어려움을 겪은 남편은 서로에 대해 서운함을 표현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22시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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