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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압타바이오, 655.78대1 공모청약 경쟁률 ‘신고가’
입력 2019-06-04 16:37

4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나흘 만에 반등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금일 공모청약 마감날인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655.78대1의(삼성증권)경쟁률을 기록하고 4만1500원(6.41%)으로 이틀 째 급등하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마이크로디지탈이 공모가 2만3000원, 기관경쟁률 621.48대1 청약경쟁률 1116.34대1의 기록으로 내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1만5750원(1.61%)으로 이틀 연속 올랐고,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 1만9000원(0.53%),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78만7500원(0.32%),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 2만6450원(0.19%)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가 2만5000원(-1.96%)으로 최저가로 내렸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도 3만1000원(-1.59%)으로 이틀 째 조정 받았다.

또한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 1만6750원(-1.47%),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 4만4000원(-1.12%),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 1만3150원(-0.75%)가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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