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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제2의 소유진 될까…띠동갑 무색하게 만드는 달달한 행보
입력 2019-05-24 17:23   수정 2019-05-24 18:14

예정화 향해 시선집중

예정화, 띠동갑 넘는 사랑

(사진=예정화 SNS 캡처)

모델 예정화를 향한 시선이 뜨겁다.

24일 다수 매체는 모델 예정화와 그녀의 교제 상대인 배우 마동석이 이듬해 백년가약을 맺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도했다. 하지만 이후 마동석 측이 혼인에 대해 명확히 정해진 것이 없음을 밝히며 일단락된 상황.

그럼에도 예정화 커플을 향한 시선은 여전히 뜨겁다. 혼인에 관한 이야기도 흘러나오는 만큼 두 사람이 무려 열일곱 살 차이를 이겨내고 하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인 것. 대부분의 대중은 예정화가 열일곱 살 어리지만 지금까지 두 사람의 교제가 문제없이 진행됐음을 언급하며 제2의 소유진 부부의 탄생을 기다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앞서 배우 소유진이 열다섯 살 연상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와 부부의 연을 맺었기 때문.

한편 예정화는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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